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활동할 때 부담이 되는 것은 상담이 아니라 그 앞뒤에 붙는 실무입니다. 실무를 어떻게 나누는지 정리했습니다.
본업을 유지하며 설계사로 활동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은 상담 자체가 아닙니다. 상담 앞뒤에 붙는 서류 정리, 보장 분석, 가입 이후 관리 같은 실무입니다. 하루에 쓸 수 있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, 이 실무가 그대로 남으면 상담할 시간이 남지 않습니다. 투잡 지원 안내에서 활동 시간과 범위를 어떻게 잡는지 먼저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.
실무를 나누면 남는 시간이 달라집니다

- 보장분석 — 기존 계약을 모아 중복과 공백을 정리합니다.
- 상품비교 — 회사별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비교합니다.
- 청구·유지관리 — 가입 이후 청구와 점검을 이어서 봅니다. 진행이 막히는 사안은 올케어서비스에서 함께 확인합니다.
- 전문가 연계 — 세무·법률 검토가 필요한 사안을 연결합니다.
이 실무를 맡는 사람이 지원실장입니다. 어떤 일을 어디까지 맡는지는 지원실장 소개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 설계사는 고객을 만나는 일에 시간을 쓰고, 그 뒤의 처리를 함께 나누는 구조입니다.

